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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을 다쳤을 때 보복심을 일으키면
내 고통만 보입니다.
그 대신 스스로를 진정시키고
내면의 자비빛을 일깨워 상대를 이해하려 노력하면
나에게 고통을 준 상대도 결국은 고통받고 있다는 사실을
볼 수 있게 됩니다.
화가 난다, 그런데 그 화를 다스리지 못한다.
즉 화가 내 말을 듣지 않는다...
그렇다면 어떻게 그 화가 내 것이라 할 수 있나요?
내 것이라고 하면 내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어야 하지 않나요?
화라는 손님이 들어왔다 나가는 것을 가만히 지켜보십시오.
-혜민스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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